결국에는 법정에서 다투게 된다. 2023년 02월 28일2023년 03월 06일에 게시됨 게시자: edu14n 학생폭력을 해결한답시고, 학교에서 경찰을 대동한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 소꿉장난처럼 재판을 하고 있다. 이렇게 시간 낭비하는 동안 제 때 봉합하지 못한 상처는 썩을 대로 썩어버리게 마련이라, 아무리 절차와 규정을 온전히 지켜 처분을 내린다 하더라도 양측 모두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일 수 밖에 없고, 결국 많은 경우 법정공방으로 이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