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 동기유발로 90년대 교실은 이제 그만

아주 불편한 장면들이 여전하다. 교육 컨퍼런스 말머리에 아직도 90년대 일제식 수업교실 사진으로, 미래교육을 위해 변화해야 한다는 캐캐묵은 동기유발은 이제 그만하자. 교사와 교실수업의 목적이 현재는 지식을 가르치는데 있으니, 배움을 유도하는 역할로 바꿔야 한다는 옛말도 그만하자. 할 말만 해도 충분하다. 미안하지만, <권력친화적 이론가들의 미려한 유행감각을 뽐내며 휘둘러대는 화려한 헛발길질>로 현장과 부모가 휘둘리는게 미래교육에 가장 큰 걸림돌인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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